제롬 로즈 (Jerome Rose/ 메네스 음대 교수)


20대 초반 부조니 콩쿠르에서 우승함으로써 국제적인 커리어를 쌓아옴.
줄리어드와 메네스 음대를 졸업한 후 말보로에서 레오날드 슈어와 루돌프 제르킨을 사사함.

우리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로 불리는 제롬 로즈는 전세계 5대륙 도시의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를 계속해 오고 있는 가장 주목 받는 미국 피아니스트 중의 한 사람이다.

게오르그 솔티, 볼프강 자발리쉬, 찰스 멕커러스, 스타니슬라브 스크로바체브스키, 세르주 코미쇼나,
데이빗드 진만, 한스 퐁크, 로베르트 스파노와 크리스찬 틸레만 등 거장 지휘자와 함께 베를린 필,
뮌헨 필, 비엔나 심포니, 로마 산타 체칠리아, 런던 필, 런던 심포니, 로얄 필하모닉과 협연 했으며
미국의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베토벤, 브람스, 리스트, 슈만, 쇼팽의 피아노소나타 전곡 및 협주곡을 음반으로 출시함
세게 유명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05년 통영국제음악 콩쿠르 심사위원 역임.

현재 메네스 음대의 교수로 있으며 해마다 7월, 이 시대의 가장 뚜렷한 활동과 교육을 하고 있는
세계 각지의 피아니스트들을 초청하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피아노 축제인
국제 키보드 인스티튜트&페스티벌(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Festival)의 창립자이면서
감독으로 있다.

   
   
   

마티 라이깔리오 (Matti Raekalio/줄리아드 음대,독일 하노버 음대 교수)

핀란드 출신으로 방대한 레퍼토리를 가진 빼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세계최고의 명문 음대인 줄리아드 음대,독일 하노버 음대,핀란드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등
3개의 음대에서 동시에 교수로서 활동하고 있는 명 교육자이다.

3개의 음대에서 그가 가르친 제자들 중에는 리즈 콩쿠르, 더블린 콩쿠르,비엔나 베토벤 콩쿠르,
뉴욕의YCA콩쿠르, 리스트, 바르톡 콩쿠르에서 1등 상을 휩쓸고 있다.

핀란드에서 공부한 후 영국,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음악원, 생 페테르부르그 음악원을 졸업했다.
헬싱키 필하모닉의 솔로이스트로서 미국전역 순회 연주 후 미국에서 정기적으로 독주회 및
솔로이스트로서 미국의 많은 교향악단과 협연함.

특히 베토벤 32개의 소나타 전곡연주회를 8차례 가진 것으로 유명하며 62개의 협연 레퍼토리를 갖고 있음.
그는 또한 세계 유명 콩쿠르인 루빈스타인 콩쿠르, 상하이 콩쿠르,비엔나 베토벤 콩쿠르 도쿄의
PTNA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국, 독일,오스트리아,이스라엘 등에서 정규적인
마스터 클래스를 갖고 있다.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
(Claudio martinez Mehner/스페인 소피아 왕립 고등음악원 교수)

독일 출생, 피아노뿐만 아니라 지휘와 현악 연주에도 능한 만능 음악인.
스페인 마드리드 고등 음악원에서 피아노를 시작하여 모스코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졸업,
스페인 왕립 고등 음악원 졸업, 이태리 레이 코모 아카데미, 프라이 부르그 음악원,
피바디 음악원 에서 공부함. 드미트리 바쉬키로프의 수제자이자 레온 플레이셔를 사사함.

이태리의 디노 치아티 피아노 콩쿠르 1위를 비롯하여 수많은 유럽의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함.
솔로이스트로서 유럽의 주요 도시, 미국, 러시아,중미,일본 등에서 뮌헨 필 ,모스코바 필,
스코티시 챔버,프라하 필, 헝가리안 필 , 스페인의 대부분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지휘에도 관심이 많아
세이지 오자와, 베르나르드 하이팅크 문하에서 공부, 스폴레토 페스티발에서 부지휘자와
음악기획자로서 활동.

현재 스페인 마드리드의 왕립 고등 음악원에서 명교수인 드미트리 바쉬키로프 피아노 교수그룹의
교수이자 스페인 살라만카 고등 음악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수정(Sin SooJung/ 전 서울대 교수)

피아니스트 신수정은 서울대에 수석 입학, 수석 졸업한 후 비엔나 국립 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다.

6학년 때 그녀는 한동일, 이덕주, 이경숙 등과 함께 이화·경향 콩쿠르에 입상하고, 동아 콩쿠르 우승으로
피아니스트로서 자질을 인정 받았다.
그 후 스테파노브 콩쿠르, 독일상공협회 콩쿠르, 국제 베토벤 콩쿠르에 입상한 바 있다.

그녀는 뮌헨 콩쿠르, 쾰른 음대 주최 국제 피아노 콩쿠르, 일본 센다이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연주가로서, 교육자로서 한국 피아노 계의 중심에 서왔던 그녀는 경원대 학장을 거쳐
2005년 서울대 음대 60년 역사에서 27대 학장이자 첫 여성 학장으로 취임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백혜선 (Paik HaeSun/전 서울대 교수)

일본 사이타마 현 문화예술재단이 선정한 현존하는<세계100대 피아니스트>에
라두 루푸, 보리스 베레초프스키, 랑랑, 엘렌 그뤼모 등과 함께 선정.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1위 없는 3위(한국 국적으로 최초),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은상,
윌리암 카펠 콩쿠르 1위, 헬렌 하트 콩쿠르 , 리즈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 입상함으로써
세계 무대에 알려짐.

미국을 비롯한 독일, 이태리, ,벨기에 ,룩셈부르크, 루마니아 등 유럽지역과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지역, 러시아 ,일본, 중국 등지에서 초청 연주회 가짐.

런던 심포니, 보스톤 심포니, 워싱톤 내셔널 심포니,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모스코바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라디오 필하모닉, 버밍햄 심포니,
벨지움 심포니, 바르샤뱌 필하모닉 ,소피아 필하모닉, 아르헨티나 국립 교향악단,
호놀룰루 심포니, 뉴 저팬 필하모닉, NHK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 오사카 센츄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심포니,코리안 심포니 등과 협연.

세계굴지의 음반사인 EMI가 선택한 최초의 한국인 피아니스트로 3종의 음반 발매하여
호평 받음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무대로 연주생활을 하고 있다.
   
   
   

주희성 (Joo HeeSung/서울대 교수)

서울대학교 음대 졸업, 동아 콩쿠르 1위,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조선일보사 신인음악회 출연,
보스톤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아티스트 디플롬 획득 졸업,

영국 Dudley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미국 Simon Belsky Music Award 에서 1위,
미국 뉴 올리안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윌리암 카펠 국제 콩쿠르에서 Nancy W.Miller Memorial Prize를 수상.

보스톤 조단 홀, 영국 로얄 페스티발 홀, 스타인 웨이 홀, 페어필드 홀,네인 칼리지,
노튼 햄 ,켄트, 워윅, 더들리 등지에서 순회독주회를 했으며 달라스 뮤직 페스티발 등에서의 독주회 등
미국 유명 도시와 일본, 남아 공화국 등에서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가짐.

뉴 잉글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루이지아나 필 하모닉, 영국의 코린시안 심포니, 아카디아나 심포니 등과 협연 .국내에서 초청 독주회와 서울 시향, 코리안 심포니, 울산 시향 등과 협연, 서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아울로스 목관 5중주 등과 실내악 협연함 .
현재 서울대 음대 교수로 재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