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F아티스트 바이오그래피, 축제음악회




 

    제 4 회 부산국제음악제 프리뷰
    기간; 2008년 1월 23일-2월2일 장소;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해운대)


    연주자와 객석의 뜨거운 교감, 짜릿한 감동!
    화려한 스타 군단으로 이뤄진 실내악 드림팀이 연주하는 푸짐한 음악의 성찬(盛饌)!!
    아시아 최고의 실내악 축제를 지향하는 부산국제음악제(Busan Music Festival)가
    2008년에도 어김없이 애호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음악회 일정 >>
    1월 23일 (수)
    오프닝 콘서트 부산 문화회관 중극장
    1월 25일 (금) 제롬로즈 피아노 독주회 부산 문화회관 중극장
    1월 26일 (토) 부산국제음악제와 BSO<신년음악회> 부산 문화회관 대극장
    1월 27일 (일) 이유라 바이올린 독주회 부산 문화회관 중극장
    1월 29일 (화) 라이징 스타_ 김규연 피아노 독주회 부산 문화회관 중극장
    1월 30일 (수) 피날레 콘서트 부산 문화회관 중극장
    2월 1일 (목)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음악회 해운대 문회회관
    2월 2일 (토) 후원자를 위한 디너콘서트 파라다이스호텔 대연회장


    << 초청 연주자 >>
    * 음악감독 백혜선
    * 피아노 백혜선(한국)
    신수정(한국)
    주희성(한국)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스페인)
    제롬로즈(미국)
    마티 라이갈리오(핀란드)
    * 바이올린 제임스 버즈웰(미국)
    양고운(한국)
    이유라(한국)
    * 비올라 데이빗 퀴글(미국)
    * 첼로 정명화(한국)
    위리암 드로자(미국)
    * 기타리스트 고충진
    * 소프라노 김경희
    * 첼리스트 이명진(동아대교수)
    *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오충근, 음악감독/임병원
    * 라이징 스타 김규연

 
 
< 오프닝 콘서트 >

1월23일 오후 7시 30분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부산국제음악제초청연주자와 부산음악가의 만남

기타리스트 고충진과 소프라노 김경희

N.Paganini/
Sonata Concertata for Violin and Guitar in A Major
N. Paganini/
Sonata No.6 for Violin and Guitar
Masseet/
소프라노와 피아노,비올라를 위한 가곡
J.Strauss/오페라 <박쥐> 중 차르다스
Dohnani/
Piano Quintet

출연/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 주희성, 제임스 버즈웰, 양고운, 데이빗 퀴글, 윌리암 드로자
부산음악가- 기타리스트 고충진 , 소프라노 김경희




  소프라노 / 김경희

* 부산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 이탈리아 밀라노 음악원 졸업
* 이탈리아 Parma Orfeo Accademia Diploma
* 이탈리아 Festival di Golso Diploma
* 오페라 L'amico Friz, 마탄의 사수, 라 보엠 등 주역 출연
* 하이든 “천지창조”
* 모차르트 “대관식 미사” “레지나 첼리”
* 쁠랑 “ 대 영광송 ”
* 칼오르프 “까틀리 까르미나” 등 Solist
* 부산시향, 전주시향, 제주시향, 로얄심포니 오케스트라,
  아트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산 심포 니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부산시립청소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MBC FM 초청 독창회, 독창회, 신년 음악회, 송년 음악회, 2인,
  3인, 4인음악회 등 수백회 출연
* 이탈리아 밀라노. 아그로폴리. 일본 나가사끼, 히로시마,
  후쿠오카, 음악회 출연

 



  기타리스트 / 고충진

*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졸업
* 제2회 대전 일보사주최 전국 클래식기타 콩쿨 대상수상
* 독주회 2회
* 독일 알고우 심포니오케스트라 ,루마니아 박카우 필하모니,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산아트심포니 협연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
  비루투오조 앙상블 , 아르스,앙상블, 인천 i-신포니에타 와 협연
* 플루트와기타 듀오 콘서트, 몽골정부초청 몽골장애인돕기 자선음악회출연
* 브라만 기타트리오 멤버로 푸쉬킨 극장 초청 러시아 극동지역 순회공연
* 부산문화회관 화요해설음악회,가람 화요음악회, 금정 수요음악회,
  새우리 음악회,
* 국도 아트홀 초청독주회,
* 정 아트홀 초청독주회,
* MBC 목 요음악회, KBS TV<문화 속으로>, 극동방송,   대구 푸른방송 등
  출연
* 현재 대구 예술대, 부산 예술대, 동부산 대학, 부산 콘서바토리, 부산예고,
  브니엘 예고 출강.


 
 
< 제롬로즈 피아노독주회 (Jerome Rose Piano recital) >

1월25일 오후 7시 30분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우리시대의 마지막 로맨틱 피아니스트이자
세계유수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제롬로즈가 연주하는
베토벤 소나타와 슈만의 카나발, 리스트의 메피스토 왈츠!

L. v. Beethoven /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R. Schumann / Carnaval Op.9

L. v. Beethoven / Piano Sonata No.31 in A flat Major, op.110

F. Liszt / Mephisto Waltz for Piano No. 1


 

 
 
< 부산국제음악제와 BSO 신년음악회 >


1월 26일 오후 7시 30분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국제음악제의 스타음악가 피아니스트 백혜선,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버즈웰
첼리스트 정명화가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베토벤 트리플 콘체르토(3중 협주곡),
첼리스트 윌리암 드로자가 협연하는 하이든 첼로협주곡!
피아니스트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가 협연하는 베토벤의 코랄 환타지(합창환상곡)은
부산국제음악제의 하이라이트이다.

J. Haydn/Cello Concerto in C Major
(첼로/ 윌리암 드 로자)

L.v.Beethoven/ ”Choral Fantasy ” for Piano, Choir and Orchestra, Op.80
(피아노/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

L.v. Beethoven/ Triple Concerto for Piano, Violin, Cello and Orchestra
(피아노/ 백혜선, 바이올린/제임스 버즈웰, 첼로/정명화)

연주/ 부산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임병원)

지휘/ 오충근
(고신대 교수)

부산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충근 (지휘자/고신대 교수)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대학원 졸업 (B.A, M.M)
*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 졸업(오케스트라 지휘 Diplom-G.P.D.)
* KBS교향악단 단원 역임
* 부산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러시아 Hermitage Orchestra,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 지휘
* 2004 평화콘서트(부산광역시 주최) 지휘
* 2004 한·일 수교 40주년 기념-한?일 빅콘서트(MBC 부산문화방송 주최) 지휘
* KNN 창사 10주년 기념-2005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지휘
* 도쿄필 초청 “2006 Heartful Concert"(일본 도쿄예술극장 대공연장) 지휘
* 2007 코리안 심포니 초청 KNN신년음악회 지휘
* 2007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축하공연 지휘
* 2007 부산국제합창제 전야대음악회 지휘
* 제30회 부산음악상(지휘부문) 수상
* 제9회 KNN 문화대상(문화예술 부문) 수상
* 현재: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 이유라 바이올린 독주회 >


1월27일 오후 4시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정경화, 장영주의 뒤를 잇는
천재소녀 바이올리니스트에서 원숙한 음악가로 거듭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의 독주회 !

J.Brahms/Violin sonata No.1
Janacek/violin Sonata




  바이올리니스트 / 이유라

1985년 한국에서 태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는
4살 때부터 서울에서 김남윤에게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고,
1994년 미국으로 건너 간 이후 줄리아드 음대에서 강효와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하며
매우 뛰어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 그녀는 뉴욕 필하모닉, 볼티모어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디트로이트 심포니,
세인트루이스 심포니,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홍콩 필하모닉 그리고
몬테 카를로 필하모닉 등의 수많은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을 펼쳤다.

2002-03 시즌에 그녀는 케네기 홀의 ECHO 시리즈에 선정되어
카네기 와일 라사이틀 홀을 비롯하여 유럽의 9개의 저명한 콘서트홀인 런던 위그모어 홀,
버밍엄 심포니 홀, 빈 뮤지크페인,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브뤼셀 팔레 데 보자르,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 스톡홀름 콘서트하우스, 아테네 콘서트 홀 그리고 쾰른 필하모니에서
독주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유라는 1997년 공영 국영 라디오 방송이 개최하는 ‘Performance Today’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쇼’에도 출연하였고 HBO의 유명한 시리즈인 ‘Oz’에서
연주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2006년도에는 제6회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쿨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이유라는 미리암 프리드와 폴 비스를 사사하면서 보스톤의 뉴 잉글랜드 음악원을 졸업하였다.

 
 
< 라이징 스타 김규연 피아노 독주회 >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 부산문회회관 중극장

피아니스트 김규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피아니스트 이경숙교수(연세대)의 딸로
14세 때인 1999년 바르토크-카발레프스키-프로코피예프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천재소녀 피아니스트로 알려지며 미국 미주리 콩쿠르 2위(2000),
지나 바카우어 영 아티스트 콩쿠르 1위(2001), 제네바 콩쿠르 최연소 특별상(2002),
제7회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2006)를 차지하며 세계를 무대로 나아가는 라이징 스타이다.
한국예종을 졸업하고 커티스 음대에 재학 중이다.

L.v.Beethoven / Piano Sonata No.28, Op.101
B. Bartok/ Piano Sonata
J.S.Bach/Prelude and Fuge Book 1, No.22
S.Rachmaninoff /Piano Sonata No.2





대담한 스케일과 열정적인 음악성 -피아니스트 김규연-

"대담한 스케일과 열정적인 음악성이 돋보이는 연주,
깨끗한 음색과 서정적 깊이가 인상적인 아름다움".

김규연의 피아노 선율에는 나이를 초월하여 음악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여유와 패기가 담겨져 있다.
그녀가 재현해 내는 음악은 언제나 독특하고 개성있는 색깔로 덧입혀져,
다양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내곤 한다.
김규연은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며 음악적으로 두각을 나타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서울 심포니 등과 협연하는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신선한 연주를 들려주며 청중과 교감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는 조숙현 교수, 후에는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며 더욱 성숙한 음악성으로 무대를 빛냈다.

현재는 미국 커티스 음악원에 재학중이다.
또한 그동안 국내, 외 콩쿠르에서 꾸준히 입상하면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소년한국일보 콩쿨 대상, 한국음악콩쿨 대상,
Bartok-Kabalevsky-Prokofieve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Missouri Southern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했으며,
2001년에는 Gina Bachauer International Young Artists Piano Competition에서 1위에 입상했다.
또한 2002년에는 Genev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에서 최연소자로 참가하여
특별상을 수상했고, 2006년에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AXA Dubli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입상했다. 그녀는 이 콩쿠르에서 '최고의 협연자상'과 '모차르트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일찍이 어머니인 피아니스트 이경숙(연세대 음악대학장)의 영향과 가르침 속에서 성장한 김규연은
대한민국국제음악제, 교향악 축제를 비롯하여 RTE 내셔날 심포니, 유타 심포니,
헝가리 챔버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수원시향, 코리안 심포니, 서울 심포니,
모스코바 콘서바토리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는 등 기성음악인 못지않은 뛰어난 기량과
성숙한 연주로 차세대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연주가는 연주로 말한다' 고 강조했던 김규연이기에 앞으로 계속 성장해 가는 그녀만의 깊은
감성과 패기 넘치는 카리스마를 기대한다.


 

 
 
< 피날레 콘서트 >


1월30일 오후 7시 30분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국제음악제 초청연주자들이 실내악의 진수를 들려주며 음악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L.v.Beethoven; 6Variations theme by Beethoven
F.Schubert ; Piano Trio in B flat Major
J. Brahms; String Sextet No.1 in Bflat Major, Op.18


< 출연 >
피아노 / 신수정,백혜선
바이올린 / 제임스 버즈웰, 양고운
비올리 / 데이빗 퀴글, 이유라
첼로 / 윌리암 드 로자, 이명진




 
 
<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음악회 >


2월1일(금)오후 7시 30분 / 해운대문화회관


뮤직아카데미에 참가한 학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며
초청연주자와 함께 앙상블을 들려주는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음악회.

 
 
< 후원자를 위한 디너콘서트 >


2월2일 오후 8시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국제음악제 초청연주자 전부가 출연해서 후원자와 함께하는 자리를 만든다.

F.Schubert; Piano Trio in B flat
Schumann; 가곡
W.A.Mozart ; Duo for four hands
L.v.Beethoven; Cello Sonata N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