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타이손 (피아니스트/몬트리올 음대교수)


베트남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당 타이손은 1980년 아시안계 최초로 쇼팽 콩쿠르에서 1등으로
우승하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음. 하노이에서 어머니로부터 피아노를 사사한 그는 1974년 베트남을
방문한 러시아 피아니스트 아이작 케츠에게 발탁되어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을 졸업함.
쇼팽 콩쿠르 우승 후 40여 개가 넘는 나라를 오가며 연주회를 가짐.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
런던의 바비칸 센터, 파리의 살레플레, 뮌헨,비엔나, 호주,일본 등에서 독주회 가짐. 레닌그라드 필,
몬트리올 심포니, BBC필하모닉, 스페인 왕립 챔버, 파리앙상블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협연. 실내악 분야는 베를린 필 8중주단, 스메타나 현악4중주, 핀커스 주커만,
요셉 수크 4중주단과 협연. 아이작 스턴, 베리 터커헬과 협연.
전 세계로부터 초청되어 마스터 클래스 개최. 쇼팽 콩쿠르를 비롯한 세계유수의 콩쿠르인
미국 클리블랜드,스위스 클라라 하스킬,일본의 하마마츠,독일의 벡스타인 콩쿠르 등 심사위원 역임.
2007-2008시즌에는 차이나 콩쿠르, 루빈스타인 콩쿠르, 몬트리올 주네스 뮤지컬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도이치 그라마폰,CBS소니 빅터 등에서 음반 발매,
1987년부터 일본 도쿄의 쿠니타치 음대 초청교수로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다의 몬트리올 음대 교수로 재직 중

   
   
   

제롬 로웬탈 (피아니스트/줄리아드 음대 교수)

젊은 강렬함과 인생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짙은 호소력으로 청중들을 끊임없이 매혹시키는
미국최고의 피아니스트이다. 윌리암 카펠, 에드위드 스텔만, 알프레드 코르토를 사사함.
3대 국제 콩쿠르 (볼자노, 다름쉬타트,브뤼셀)우승함. 1963년 바르톡 피아노 협주곡2번으로 뉴욕 필과
협연하면서 미국무대에 데뷔한 이래로 알류산 열도에서 자그레브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주요 장소에서
연주회를 가짐. 그와 함께한 지휘자로는 바렌보임, 오자와, 틸슨 토마스, 테미카로프, 슬래트킨,
레오나드 번스타인, 유진 올만디, 피에르 몽퇴,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등이 있다.
이작 펄만과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연주, 아발론 4중주단, 상해 4중주단 등과
피아노5중주 협연, 두오 피아노 연주회 가짐.
현재까지 18년 동안 줄리아드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 세계로부터 모여든 수많은 음악영재들을
가르치고 있다.


   
   
   

필립 케윈 (피아니스트/맨하탄 음대 교수)

우리시대가 요구하는 빼어난 피아노 교수법으로 각광받는 필립 케윈은
파리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맨하탄 음대에서 헤롤드 바우어와 빌헬름 박카우스의 제자인
도라 제스라프스키 코치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해마다 러시아, 스페인, 이태리, 중국, 한국 등에서 초청되어 모스코바 음악원, 림스키 코르사코프
음악원, 반 클라이반 피아노 인스티튜트, 베이징중앙음악원, 상해음악원, 서울대학교,
홍콩공연예술아카데미 등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있다.
호주 시드니의 시티 홀에서의 연주와 뉴욕에서 데이비드 듀발이 기획한 “루빈스타인 추모음악회”
레스체티스키 협회 6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에서 연주했으며 최근에는 세인트 루이스 필하모닉과 협연함.
1989년부터 현재까지 맨하탄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블라드미르 펠츠만이 주최하는
뉴 펠츠 피아노 썸머 인터내셔널 피아노 페스티발의 교수로 10년 째 참가하고 있다.
스타인 웨이 아티스트로 있으며 최근 그의 피아노 교수법이 DVD로 출시되었다.


   
   
   

신수정 (피아니스트/전 서울대 학장)

20세기가 낳은 아시아의 위대한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 신 수정은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거쳐
빈 예술대를 수석 졸업하였으며 풀브라이트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피바디 음악원에서도 활동하였다.
레온 플라이셔 · 마리아 쿠르치오 · 빌헬름 켐프 등 쟁쟁한 교육자를 스승으로 둔 그는 국내의 모든
콩쿠르와 스테파노프 등 해외 콩쿠르까지 모두 섭렵하며 왕성한 연주 실력을 자랑하였다.
일찍이 경원대 음대 학장과 서울대 음대를 거치며 교육과 행정 양면에서 능력을 펼쳐 왔고,
프리토리아 · 뮌헨 · 쾰른 · 더블린 · 센다이 · 도쿄 · 하마마쓰 등 수많은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떨쳐 왔다. 1995년에 정부는 그의 업적을 기려 옥관 문화훈장을 수여하였고,
2005년에는 서울대 음대 사상 최초의 여성 학장으로 취임하였다.


   
   
   

 


백혜선 (피아니스트/전 서울대 교수)

일본 사이타마 현 문화예술재단이 선정한 현존하는<세계100대 피아니스트>에
라두 루푸, 보리스 베레초프스키, 랑랑, 엘렌 그뤼모 등과 함께 선정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1위 없는 3위(한국 국적으로 최초),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은상,
윌리암 카펠 콩쿠르 1위, 헬렌 하트 콩쿠르 , 리즈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 입상함으로써
세계 무대에 알려짐.
미국을 비롯한 독일, 이태리,,벨기에 ,룩셈부르크, 루마니아 등 유럽지역과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지역, 러시아 ,일본, 중국 등지에서 초청 연주회 가짐
런던 심포니, 보스톤 심포니, 워싱톤 내셔널 심포니,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모스코바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라디오 필하모닉, 버밍햄 심포니,
벨지움 심포니, 바르샤뱌 필하모닉 ,소피아 필하모닉, 아르헨티나 국립 교향악단,
호놀룰루 심포니, 뉴 저팬 필하모닉, NHK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 오사카 센츄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심포니,코리안 심포니 등과 협연.
세계굴지의 음반사인 EMI가 선택한 최초의 한국인 피아니스트로 3종의 음반 발매하여
호평 받음 .현재 부산국제음악제 음악감독, 2008-2009 뵈젠도르프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무대로 연주생활을 하고 있다.


   
   
   
박종화(피아니스트/서울대 교수)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통해 “더없이 맑은 연주와 피아노에 대한 뛰어난 해석,
선율의 완전한 통제능력으로 청중을 매혹시키며 천둥같이 나타난 한국의 젊은 천재의 등장”
(스페인 산탄테르 콩쿠르) 등 의 찬사를 받은 박종화는 5세 때 일본 동경 음대의 영재 반을 거쳐
선화 예중 졸업 후에 도미하여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 졸업, 이태리 레이 코모 피아노 아카데미 수학,
뮌헨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함.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최연소 입상 및 최우수 연주자상 수상,
스페인 산탄테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부조니 콩쿠르 입상 및 부조니 상 수상,
국제 영 키보드 콩쿠르 1위. 보스톤 심포니, 뉴햄프셔 심포니, 벨지움 프랜더즈 심포니,
네덜란드 하림 심포니, 드레스덴 심포니 등과 협연, 암스테르담 콘서트 헤보우 초청 연주 등
유럽 6개 도시 순회 연주회 가짐. 이태리, 독일, 스페인, 프랑스,미국,남미 등에서 연주회 가짐.
현재 서울대 교수


   
   
   
서정원(피아니스트/한국예종 출강)

이화여대, 뉴잉글랜드 음악원 졸업, 인디애나 음대 졸업 .모스코바 챔버, 프라하 심포니,
부다페스트 심포니, 조지 에네스쿠 필, 북 체코 필, 크라코프 필, 슬로박 심포니 및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 협연, 유라시안 필과 음반 출시, 이태리 피아노 에코 페스티발,
보스톤 가드너 뮤지움 아티스트 시리즈,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및
실내악 축제 등 한국,미국,유럽, 일본 등지에서 협연 및 초청독주회,
삼익, 중앙 음악 콩쿠르, KBS 신인음악 콩쿠르 은상, NEC The Honors Competetion 입상.
스페니쉬 컴포지 국제 콩쿠르, 스크리아빈 국제콩쿠르 심사위원 라이프치히 유로 뮤직 페스티발 등 참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상명대학교, 예원,예고, 선화예중,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



   
   
   

 

탁영아(피아니스트)

“열정, 상상력, 진실함이 어우러진 최상의 조화”
(“Winning combination of passion, imagination, and integrity” - New York Concert Review) 라는
평을 받으며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탁영아는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링컨센터 에서의 협연으로 뉴욕데뷔를 하였으며 캐나다, 미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연주한 바 있다. 또한 뉴욕 WQXR, 시카고WFMT, 클리블랜드 WCLV, 볼티모어 WBJC, 텍사스 KPAC, 그리고 한국 KBS 등의 라디오 방송과 미국 케이블 텔레비젼 the LOOP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9살 때 부산시향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탁영아는 폴란드의 Filharmonia Pomorska, 루마니아의
Oltenia Philharmonic Orchestra, the Juilliard Symphony, the North Arkansas Symphony Orchestra,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울산시향, NEC Philharmonia, the Lansing Symphony Orchestra 등과 협연하였다. 활발한 실내악 연주자이기도 한 그는 Robert Mann, Nicholas Mann, Bonnie Hampton,
Alan Kay 등의 세계적인 연주자와 함께 연주한 바 있으며 뉴욕 링컨 센터가 주최하는 ‘An Evening of Chamber Music’ 시리즈와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권위높은 Ravinia Festival’s Steans Institute에서 2003년과 2005년에 연주하였으며 시카고의 Myra Hess Concert Series, 뉴욕 South Nyack Recital Series의 초청연주를 비롯하여 보스턴의 Jordan Hall,
Music@Menlo, Aspen Music Festival, 미시건의 Wharton Center, Banff Arts Centre, Fayetteville Arts Festival, 뉴욕과 서울의 야마하 초청독주회와 뉴욕 현대음악 시리즈 Sequenza 21, 서울 세라믹팔레스홀 초청독주회 등에서의 연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또한 2006년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독주회를 비롯
독일출신의 말롯퀸텟 (Ma’a lot Quintet) 과의 연주로 주목받았다.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San Antonio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2위 입상과 함께 고전음악을 가장 뛰어나게
연주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Best Performance of a Classical Work’ 특별상을 받은 탁영아는 그 외에도 ‘International Corpus Christi Young Artists’ 콩쿨 1위 입상과 이탈리아 발세시아 국제 콩쿨,
힐튼 헤드 국제 콩쿨 남미주리 국제 콩쿨, 하이다 헐만즈 국제 콩쿨, Fulbright International Competition, 독일 에틀링겐 국제 콩쿨, 경남 국제콩쿨등에서의 상위입상으로 주목을 받는 등 국제무대에서 감각을
익힌 대형 피아니스트이다. 국내에서 어린 시절 부터 여러 콩쿨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는 그는
삼익콩쿨 금상, 조선일보 콩쿨 1위, 이화·경향 콩쿨 2위, 월간음악 콩쿨 대상을 수상 한 바 있다.

탁영아는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하여 줄리어드 음대를 L.&M. Burle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그 후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총장 장학금 수혜자로 수학하였으며 Russell Sherman, 변화경, Martin Canin, 문용희, 이대욱, 김영호, 나광자 교수를 사사하였다. 현재 Peabody Conservatory에서 레온 플라이셔의 지도아래 박사과정중인 동시에 Peabody음대 예비학교에서 후학을 양성중이며 미국 Yellow Barn 뮤직 페스티발의 Young Artists Program에서 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
“다양한 장르 속에서 음악이 나타낼 수 있는 거의 모든것을 보여줬다고 해도과언이 아닐 만큼 아름답고
맑으며 정갈함이 어우러진 각별한 감흥을 남긴 연주” (피아노음악) 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탁영아의
연주는 Albany Records에서 발매된 음반 Pure Colors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