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F 소개

2011년 제6회 부산국제음악제
주제- 음악으로 만나는 동서양의 화합 그리고 소통

★ 2011년 제6회 부산국제음악제 소개
부산국제음악제는 지난2005년, 부산아트매니지먼트(대표/이명아)가 민간주도로 창설하어
2011년, 역사적인 6회째를 맞게 됩니다.(2010년은 안식년으로 행사가 없었음)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5회째의 행사를 치르면서 제대로 된 명품 음악제, 수준 높은 잔잔한 실내악의 감동으로
그 동안 음악 팬, 전공인, 시민들과 언론의 호평을 받아내어 유일한 부산을 대표하는 음악제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특히 부산음악협회 주도의 부산마루국제음악제가 2010년 창설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준 음악제입니다.
세계 속의 부산음악을 위한 클래식음악 축제인 부산국제음악제는
이제 민간기획사 주최라는 한계를 인식하며 앞으로의 부산국제음악제의 순항을 위해
2010년, 안식년을 가지면서 사단법인으로 거듭났습니다.
사단법인 부산국제음악제는 이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시민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2011년 제6회 부산국제음악회 시리즈 프로그램의 특징
1.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러시아 출신의 거장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바바얀을 국내에 처음으로 초청하여
부산국제음악제를 통해 소개되는 <세르게이 바바얀 피아노독주회>는 음악감독 백혜선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독주회로서
“비범한 테크닉과 완벽한 컨트롤 속에 투명한 소리로 채색된 피아니즘으로 영혼을 울리는 감동적인 연주로
큰 반향을 일으키리라 기대된다.
 
2. 2009년 베토벤 첼로전곡연주회(로렌스레써&백혜선)에 이어 2011년에는 바리톤 박흥우와 피아니스트 신수정의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전곡연주회>로 기악위주의 프로그램에서 탈피하여 다양성을 꾀했다.
 
3. 세계적인 앙상블로 자리매김한 TIMF앙상블을 초청하여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루시로베르, 양고운,김동욱이
비발디의 4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연주하고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과의 협연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4. 오프닝 콘서트와 피날레콘서트는 <음악으로 만나는 동서양의 화합과 소통>이라는 주제하에서
한국, 중국,대만, 러시아,캐나다,미국,일본 연주자가 함께하는 실내악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
그 중 백혜선과 동서양 현악주자와의 슈만의 피아노 5중주 협연은
부산국제음악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명연주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