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와일리(Peter Wiley커티스 음대교수)


실내악의 달인 피터와일리는 첼리스트와 교수로서 수많은 커리어를 쌓아왔다.
1998년 피아니스트 안느마리 멕더모트, 바이올리니스트 이다 카파비앙,
비올리스트 스티븐 테넨봄과 함께 피아노4중주단 오프스 원(Opus One)을 창설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음
커티스 음악원 졸업. 피츠버그 심포니 첼로수석 역임,
보자르 트리오,콰르네리4중주단의 멤버로 활동함.
에이버리피셔 커리어 그란테 상 수상, 보자르 트리오와 과르네리 콰르텟으로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됨.
엔젤화이어,노스웨스트,산타페 페스티벌 참가 등 현재 가장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는 첼리스트
현재 커티스음악원 교수 및 바드음악원 교수로 있다.
   
   
   

정명화( MyungWha Chung한국 예종 명예교수)

정 트리오의 멤버로 전 세게에 알려진 정명화는 깊고 그윽한 떨림,
우아하고 진솔한 첼리스트로 사랑 받고 있다.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레너드 로즈, 남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피아티고르스키를 사사함.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함으로써 유럽 무대에 알려짐.
주빈메타 지휘의 LA필과의 협연으로 미국무대 데뷔함.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 이스라엘, 미국,캐나다,멕시코 등에서 연주함.
동생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함께 정트리오 활동으로 세계적인 찬사를 받음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관령국제음악제 음악감독으로 있으면서
국내외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침.
   
   
   

김이선 (Yeesun Kim 뉴잉글랜드음악원 교수)

뉴욕타임즈로부터 “강렬한 집중과 놀랄만한 연주”로 평을 받은 김이선은
독주자,실내악연주자,교수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보로메오 콰르텟의 창립멤버로서 20개국이 넘는 나라의 세계 유수의 공연장과 페스티벌에서
연주하고 있다.
커티스음악원을 거쳐 뉴잉글랜드음악원 졸업.
카네기홀,뉴욕시립박물관,보스톤 조르단홀,위싱톤 케네디센터를 비롯한 베를린필하모니홀,
취리히 톤홀,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좌,, 런던의 위그모어홀,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홀,
일본의 산토리홀,카잘스홀,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연주함.
스폴레토페스티벌, 라비니어, 말보로, 산타페, 라졸라,프라하의 봄축제, 벤쿠버 챔버뮤직페스티벌,
에비앙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함.
죠수아벨, 크리스토퍼 에센바흐, 레온 플래이셔, 게리 그라프만, 메나헴 프레슬러, 러셀셔먼,
리차드 스톨츠만 등과 연주함 보로메오콰르텟의 주요멤버로 활동중임.
과르네리 콰르텟, 줄리아드 콰르텟 멤버와 연주. 파멜라 프랑크-이선 김-유한 피아노 트리오로도 활동
중. 현재 뉴잉글랜드음악원 첼로 및 실내악 파트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