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아름다운 열정과 역동적인 면모를 발휘하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진지한 음악정신으로 21세기 문화 환경 요구에 부합하는
교향악단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관객우선의 참신한 기획과 다양한 연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정통오케스트라로 호평 받고 있다.
2010년 사단법인으로 전환, 대외적으로 새로운 출발을 선포하였으며, 2011년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되어 문화예술단체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적 민간 오케스트라로서 그동안 정기연주회, 부산의음악인시리즈, 청소년교과서음악회, 유망신예협연의 밤,
마술피리, 라보엠 등 오페라공연, 조수미콘서트, 호세카레라스독창회, 부산국제영화제개막식, KNN OST 콘서트,
다이나믹부산 그랜드콘서트 등 수 많은 연주를 통하여 문화상품화의 가능성과 함께 그 음악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2003년, 2004년 문화관광부 지방순회음악회에 지방악단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총 15회의 연주를 통하여
지방 문화 창달에도 기여하였으며, 2006년,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축하공연과 2007년 부산국제합창제 전야대음악회,
2008년 부산국제음악제 신년음악회 등의 국제적 행사의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2010년 부산문화재단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영도문화예술회관과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 선정되어
첫 번째 교향곡시리즈를 시작으로 매회 전석매진의 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중흥을 알렸고,
부산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언제나 새로운 형식의 음악회와 레퍼토리로 객석을 감동시키며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는, 계속해서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음악을 선사하는 기쁨의 하모니로 부산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지휘 오 충 근 / Choong-Keun Oh - 온화한 카리스마의 마에스트로!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대학원 졸업
  • 미국 보스턴 콘서바토리(오케스트라 지휘) 졸업
  • 6세에 바이올린을 시작, KBS교향악단 단원 및 부산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 미국 Melrose Symphony Orchestra, Boston Conservatory Orchestra,
    Quincy Symphony Orchestra, 러시아 Hermitage Orchestra,
    헝가리안캄머필하모니,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구리시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경북도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 지휘
  • 오페라 리골레토, 라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등 지휘
  • 2006년 광복절‘일본 하트풀콘서트 지휘자’로 초청받아 대한민국 위상을 크게
    드높임(외국인 지휘자로는 최초)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축하공연, 부산국제음악제 등 수백회 연주
  • 제30회 부산음악상(지휘부문) 수상
  • 제9회 KNN 문화대상(문화예술 부문) 수상
  • 현재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기악과 교수,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
    부산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