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신 현 수 (Hyun-Su Shin)


뛰어난 음악성과 풍부한 감수성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는
2008년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롱-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함께 오케스트라상 및 리사이틀상,
그리고 파리 음악원의 학생들이 주는
최고상까지 모두 4관왕에 오르며 한국을 넘어 세계 음악계의
신예 여성 음악가로서 당당히 자리를 잡았다.

이미 1997 한국일보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의 많은 콩쿠르를 통해 탁월한 재능을 선보인 신현수는
2001 대한민국 청소년 콩쿠르 1위 및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으며
독보적으로 연주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그 후, 국내외의 청소년 콩쿠르를 석권하며 전주예고 1학년 재학 중 마침내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영재로 조기입학 하였고,
이후 2004 이탈리아 파가니니 국제콩쿠르 3위(1위 없음) 및 최연소상,
2005 스위스 티보 바가 국제콩쿠르 3위,
2005년 핀란드 시벨리우스 국제콩쿠르 3위,
2006 독일 하노버 국제콩쿠르 2위 및 청중상,
2007년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5위,
그리고 롱-티보 콩쿠르 4관왕까지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워싱톤내셔널 오케스트라, 오사카 필하모닉오케스트라,
NHK심포니오케스트라,교토 심포니,타이페이심포니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국내 리사이틀 및 일본에서 투어 리사이틀을 통해
”짧은 음표 하나도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 선율의 윤곽을 또렷하게
깊이 파낼 줄 아는 조각가” 등의 평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4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하며 김남윤 교수의 사사를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