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치로 하라다 (Koichiro Harada / 일본 도호 가쿠엔 음대 교수)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이면서 명교수로, 일본 음악계의 대부로 자리매김 되어 있다. 도호 음대 및 줄리아드 음대에서 히데오 사이토, 이반 갈라미안,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함. 세계적인 4중주단인 <도쿄 스트링 콰르텟>을 창단하여 12년간 제1바이올린 주자로 활동, 클리브랜드음악원 교수 역임, 미국에서 활동 후에 1983년 도쿄로 돌아와서 NADA, 미토콰르텟 등을 결성하여 활동함,

아스펜 뮤직페스티벌, 나가노-아스펜뮤직페스티벌, 쿠라시키 뮤직페스티벌 등에서 초청연주자 및 교수로 활동, 지휘자로서 도쿄필, 뉴저팬 필, 오사카 필등 일본내의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함, 현재 도호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인디아나폴리스 국제바이올린 콩쿠르, 파가니니콩쿠르,롱티보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함.
   
   




김남윤 (Nam-Yun Kim / 한국예종 교수)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한국 바이올린계의 대모로 세계유수의 콩쿠르에 입상하는 세계적인 제자를 길러냈다. 6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한 김남윤은 이화여중과 서울예고를 마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줄리어드 음악원을 졸업했다.

국내에서는 이화경향 음악 콩쿠르 특상과 동아 음악 콩쿠르 1위를 수상했고 미국 유학 시절, 줄리어드의 차이코프스키 콩쿠르를 비롯하여 워싱턴의 메리웨더 포스트 콩쿠르, 허드슨 밸리 영 아티스트 콩쿠르, 로스앤젤레스 영 뮤지션스 파운데이션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의 스위스 티보바가 국제 콩쿠르에서 1등 상을 거머쥠으로써 화려하게 국제 무대에 데뷔했다. 차이코프스키, 하노바,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등에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김남윤은독주자로서뉴욕카네기홀, 링컨센터의 앨리스 털리홀, 워싱턴 케네디 센터,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일본 야마하홀 등에서 영국 로얄 필하모닉, 상트 페테르스부르크 심포니, 헝가리 브르노 국립교향악단, 자그레브 방송교향악단, 싱가포르 교향악단, 상해 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등 국내외 정상급 교향악단과의 다수 협연을 해왔다.

실내악 자주로 뚤루즈 체임버, 자그레브 체임버 등 해외의 유명 실내악단과 수 차례 협연한 바 있으며
코리안 솔로이스츠를 조직하여 제자들과 함께 연주했으며 서울 챔버 오케스트라 악장을 지내며 한국 실내악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남윤은일찍이후진양성에관심을보여 1993년부터는 한국종합예술학교 음악원의 교수로 재직 중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을 역임하며 우리 음악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 공로로 그는 난파 음악상을 수여 받았으며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옥관 훈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니콜라스 키친 (Nicholas Kitchen / 보로메오 스트링콰르텟 리더/뉴잉글랜음악원 교수)


뉴욕타임즈에 “소름끼칠 정도의 강력하고 매혹적인 연주”로 호평받은 닉 키첸은 오늘날 가장 활발하고 혁신적인 연주자 중의 한사람이다.
솔로이스트,실내악연주자,비디오아티스트,혁신적인 기술가이며 에술행정가이기도하다.

커티스음악원에서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시몬 골드버그와 오토 베르너 뮬러의 사사를 받음 .1989년 보로메오 콰르텟을 창단하여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공부함 보로메오 콰르텟은 창단즉시 에비앙국제콩쿠르, YCA콩쿠르에서 우승함, 보로메오 콰르텟은 클리블랜드4중주단상, 마르틴 S 시걸 상, 에이브리피셔커리어그란테상을 수상, 베를린 필하모닉홀, 취리히 톤홀, 프라하의 드보르작홀, 일본의 산토리홀,다이이치홀, 서울 예술의전당, 링컨센터, 카네기홀 등에서 연주함 탱글우드 페스티벌, 라비니어, 스폴레토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연주함.

독주자로서 바흐의 무반주 소나타전곡, 베토벤 바이올린소나타 전곡, 베토벤, 바르톡,쇼스타코비치 현악4중주 전곡을 연주함. 스테판 자페, 아론 코플란드 작곡의 현대곡도 연주함 1992년부터 뉴잉글랜드음악원 교수로 있다. 현재 보로메오스트링콰르텟은 NEC의 상주실내악단이다. .
   
   
   




김동욱 (Dong-Uck Kim / 부산대 교수)


김동욱은 그의 나이 27세에 부산시립교향악단 최연소 악장에 임명되어 2012년까지 악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부터는 부산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후진양성을 하고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경원대 학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졸업, 맨하탄 음대 대학원 석사 졸업.
LA 챔버 오케스트라, 동경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중국 쿤밍 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Chernihiv필하모니부산시향, 제주시향, 부산심포니, 부산신포니에타 등과 협연 및 독주회와 부산국제음악제의 정규멤버로서 제임스버즈웰, 마스코우쇼다, 예루살렘 콰르텟, 보로메오콰르텟 등과 실내악 공연 가짐.

뉴욕 샌프란시스코 핀란드 자카르타 등지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 현재 부산대학교 교수이자 부산챔버뮤직소사이어티 리더로 있다.
   
   
   




임지영 (Jiyoung Lim / 2015 퀸엘리자베스국제콩쿠르 1위)


특유의 든든함과 깊은 연주로 국내외 무대를 통해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201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1위 수상을 통해 그녀의 존재를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 알렸다.

이미 2014년 미국에서 열린 제9회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동메달 및 모차르트 소나타 특별상을 수상하며 세계 음악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2011년 독일의 헨리 마토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3위 입상, 2013년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의 MIMC를 수상하는 등 꾸준하게 국제 콩쿠르 무대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녀는 14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래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는데, 예술의전당의 음악 축제,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기획연주 등은 물론 대관령 국제 음악제, 부산 국제 음악제는 물론 일본 이시카와 음악 페스티벌 등에 참여해 오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물론 뮌헨 캄머 오케스트라(독일),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미국), 이스트 코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미국), 카멀 심포니 오케스트라(미국),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캐나다) 등의 많은 해외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개성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또한, 막심 벤게로프, 조엘 스미어노프, 코이치로 하라다 등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로 유명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의 연주를 통해 폭넓은 음악철학에 대해 공유하는 등 끝없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2015/2016 시즌에는 Orchestra Philharmonique Royal de Liege (브뤼셀), Brussels Philharmonic (브뤼셀), Taipei Symphony Orchestra (대만), Pozna? Philharmonic Orchestra (폴란드), Luxembourg Philharmonie (룩셈부르크), 서울시립교향악단 (한국), Orchestra Ensemble Kanazawa (일본), the Philharmonic Orchestra of Minas Gerais (브라질) 등과의 협연은 물론 2016년 3월 아시아 최대 예술축제인 홍콩아츠페스티벌의 리사이틀 등 국내외 리사이틀은 물론 유수의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영재로 조기 입학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를 졸업, 동교 전문사 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며 현재 김남윤 교수에게 사사하고 있다. 그녀는 2015년 6월부터 일본 음악 협회(Nippon Music Foundation)의 스트라디바리우스 ‘Huggins’ (1708년) 바이올린으로 연주를 하고 있다.

**콩쿠르 수상 경력**
2015년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1위
2014년 미국 인디에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동메달 및 모차르트 소나타 특별상
2013년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MIMC상
2011년 독일 헨리 마토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