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완 리샤 (Erwan Richard / 강남대 독일바이마르학부 교수)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는 솔로이스트와 실내악주자로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연주했다.
파리국립음악원에서 쟝 슈렘으로부터 비올라를 피에르 로앙 아마르로부터 실내악을 사사한 후 독일 프라이보르크 국립음대에서 볼프람 크리스트를 사사했고 뮌헨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함.

고티에 카푸숑, 토마스 브랜디드, 게오르그 파우스트, 니콜라스 발드로우, 김대진,이경선,배익환과 함께 연주함. 인스부르크 심포니, 바로크앙상블, 화음챔버 등과 공연함.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아카데미 단원을 거져 챔버오케스트라 오브 유럽, 말러 챔버오케스트라의 초빙단원 역임. 런던 필히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수석을 거쳐 인스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종신 수석을 역임함.
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 베르나르드 하이팅크, 마리스 얀손스,로린마젤, 피에르 블레즈, 리카르도 무티 와 함께 공연함. 말러챔버오케스트라, 프랑스국립오케스트라, 바바리안 주립오페라 등에서 연주함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함. 현재 강남대학교 바이마르음악학부 교수로 있으며 KBS심포니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했고 코리아나챔버뮤직소사이어티,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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